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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골든블루 가격 더 사피루스 17년 12년 더 다이아몬드 파란색 병


양주 골든블루 가격


술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서 정리를 했습니다.


궁금해하시는 정보중에서 오늘은 양주 골든블루 가격입니다.

두 가지로 나눠지는 것은 잘 알고 계시죠~?


12년산 그리고 17년산입니다.


그럼 12년산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가격을 알아보죠.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일반적으로 2만6천원 정도입니다.


그리고 17년산은 골든블루 양주에서 비싼종류입니다.



가격을 알아보니,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가격은 4만원입니다.


몇원이 더 붙기도 하지만, 이건 신경을 안 쓰셔도 되겠죠?


골든 블루 17년


그리고 골든 블루 17년이 바로 다이아몬드입니다. 


요즘에는 연도가 안나옵니다.



없어진지 꽤 오래된 걸로 기억을 합니다.


가격도 싸고 맛도 괜찮다는 평을 받고 있는데요.


2만원대로 골든블루 사피루스 괜찮은 양주라고 생각합니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가격


과거에는 이름이 바뀌기 전에 골든 블루 12년이라고 하던 제품입니다.


2만원대에서는 더 좋은 양주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또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도 4만원대지만, 괜찮습니다.


저는 딱 한번 맛을 본 적이 있습니다.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가격



전체적으로 가성비는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특징적으로 파란색병 양주를 보셨다면 이 제품이 맞습니다.


골든블루 양주



가격 책정에 있어서 조금 문제가 있다는 말도 나오긴 합니다.


더 사피루스 더 다이아몬드 도수가 36.5%로 알코올 도수가 같습니다.


이건 맛만 틀리지, 도수는 같은 겁니다.


양주 골든 블루



이걸 모르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가격이 차이가 나는 경우, 보통은 도수가 차이가 납니다.




년산표기가 있던 경우에는 12년산 17년산으로.. 이걸 무기로 가격을 나눴죠.


12년도부터는  12년산이 사피루스가 되었습니다.


17년산 더 다이아몬드로 이름이 12년도에 바뀐거죠.




희석위스키 치고는 비싸다는 말이 좀 들리긴 하지만, 스트레이트로 마시긴 좋은 것 같습니다.


목을 태우는 감각. 




스트레이트로 즐기는 방법도 좋지만, 물을 몇 방울 넣음으로써 맛이 퍼지고 맛있어지는 것도 있죠.


맛이 흐려진다는 희미해진다는 말도 있습니다.


화학자들이 실험을 한 결과 아무래도 위스키에 물을 넣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린 것 같습니다.




Scientific Reports에 최근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위스키를 희석하는 것으로 확실히 맛이 좋아지는 일이 있다고 합니다.




스웨덴의 린네 대학 바이오 머티리얼 화학 센터(Linnaeus University Center for Biomaterials Chemistry)의 

연구자들은 확실히 그 배후에 있는 과학을 밝혀 주었습니다.


이 연구 속에서는, 화학자의 Bjorn Karlsson과 Ran Friedman는 "그아야콜"이라고 불리는 위스키의 분자를 신중하게 조사했습니다.




이 과야콜은 위스키 특유의 매캐한 향기와 맛의 근원이 되는 성분입니다.


복수의 물과 에탄올의 혼합물로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실시했는데 이런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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