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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항공 연구 개발 기구 JAXA 소행성의 인공 크레이터 조사




우주 항공 연구 개발 기구(JAXA(쟈크사)는 


탐사선 하야부사 2이 소행성 류우그우에 쏜 구리 덩어리로 인공 구멍이 생겼는지 여부를 25일 조사한다고 발표했다.


크레이터가 확인하면 세계 최초의 쾌거이다.




하야부사 2는 이달 5일, 구리 덩어리를 지표면에 명중시켰으나 충격으로 발생한 


암석의 파편에 기체가 파손되지 않도록 류우그우의 그늘에 피난하였기 때문에 구멍이 확인하지 않는다.


JAXA에 따르면 하야부사 2는 류우그우에서 80킬로미터 떨어진 위치에 있고, 


18일에는 20킬로·미터 멀어진 제자리를 돌아온다.




24일 오후에 강하를 시작으로 25일 오전 11시가 넘어 고도 1.7킬로미터까지 접근,


구리 덩어리를 쏘아 목표로 했던 반경 약 200미터의 범위를 약 1시간 반 기체 하부의 카메라로 조사한다.


사전에 촬영한 화상과 비교해서, 클레이터가 생겼는지를 판단한다.


JAXA는 또 구리 덩어리가 지표면에 명중하면서 암석 파편이 흩날리는 모습을 담은 고해상도 사진을 새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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